[프라임경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듯 현대인들은 어려운 경제여건에 시달리며 문화와 예술에 메말라있다. 하지만 피로를 푸는 서울 도심 속 스파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문화예술공연을 볼 수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 |
||
퓨전 국악단 '가나'가 출현해 사향, 연정, 마법의 성 등의 곡을 피리·가야금 2중주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오는 10일~11일 2일 동안 펼쳐지며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저녁 5시에 공연이 시작된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편안한 복장과 자세로 스파에서 듣는 문화예술 공연이야 말로 퓨전이고 이번행사의 컨셉"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