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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바디삭스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07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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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트라이가 전개하는 1318 스쿨 란제리 ‘채리’는 복부를 따뜻하게 감싸주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스쿨 바디워머 ‘바디삭스(Body Socks)’를 선보였다. ‘채리 바디삭스’는 기존의 언더웨어와는 달리 복부 부위 전체를 감싸주도록 길게 디자인 된 것이 특징으로, 교복 안에 내복 입기가 부담스러운 1318 여학생들이 가을부터 겨울까지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적합한 상품이다.

특히, 핫팩(Hot Pack)을 넣을 수 있는 ‘핫팩 주머니’가 단전(배꼽)부위에 부착되어 있어, 보온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 생리기간에는 생리통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함께 제공되는 핫팩은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간편하게 주머니에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삼각과 사각,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 되었으며, 입체패턴으로 디자인되어 답답한 거들과 달리 입어만 주면 허리 라인을 한결 매끈하게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여학생들의 취향을 고려해 산뜻한 핑크컬러 체크무늬를 사용했으며, 깜찍한 레이스와 리본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채리의 ‘바디삭스’는 전국 300여 개 트라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15,000원)

트라이브랜즈 박준영 마케팅 실장은, “이번에 선보인 ‘바디삭스’는 간편하게 착용하는 것만으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3수험생을 포함한 성장기 여학생들의 환절기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