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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시네마 포장마차 운영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07 0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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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가 8일 개막식에 맞추어 부산의 명소인 포장마차촌에서 영화인들과 팬들을 대상으로 시원소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에 이어 ‘나는 갈매기다’, ‘부산’과 같은 부산지역을 소재로 한 영화가 줄지어 개봉되면서, 부산의 문화와 지역특색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알리는데 공을 세워준 영화인과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기획되었다.


대선주조 임호욱 이사는 “부산 대표소주로서 영화 발전의 숨은 주역인 영화관계자들에게 부산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인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제에 참여한 영화인과 팬 분들이 시원소주와 함께 해운대의 바다 내음을 안주 삼아 부산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개막식 하루 내내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영화 관계자 및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o.1 C1과 함께하는 시네마 포장마차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포장마차촌의 50개 업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시원소주를 원하시는 만큼 즐길 수 있다. 이 행사는 10월 8일(목)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선주조(www.c1soju.co.kr)와 봄봄(www.bombomsoju.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