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정상급 가수 애프터스쿨, 2NE1, G - Dragon 이 심야에 롯데월드를 찾아 한밤중에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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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부터 열리는 올나이트 미니 콘서트의 첫 번째 주자는 ‘애프터 스쿨(주연, 가희, 소영, 정아, 베카, 유이)’로 히트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이어 등장하는 실력파 걸그룹2NE1(산다라박, 씨엘, 박봄, 공민지) 역시 히트곡과 개성강한 무대를 선보이며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무대의 마지막은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G - Dragon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파티 참여자는 오후 11시30분에 입장하여 각종 놀이 기구와 퍼레이드쇼, 레이저쇼를 즐길 수 있으며, 새벽 1시부터는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배우 토크쇼를 관람하게 된다.
배우 토크쇼 1부에서는 2009년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7급 공무원’의 주인공 김하늘, 강지환과 신태라 감독을, 2부에서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새로운 감성의 멜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의 주인공 장혁, 성유리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