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년 시나어와 여성용 드라이버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Mystery CF-460HT 고반발 모델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테리만의 특징인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과 잘 조율된 악기소리와 같은 타구음,특히 페이스 전체가 스윗 스팟에리어라고 느낄 정도의 탁월한 방향성은 현재 까지 출시된 그 어떤 드라이버와도 비교 할 수 없는 CF-460HT만의 자랑이다.
![]() |
||
![]() |
||
전 모델인 CF-435HT에 비해 투영 면적이 넓은 샬로 타입으로 관성모멘트를 높였다. 페이스 어디에 맞더라도 안정된 방향성을 유지하며 초극박 페이스에서 나오는 강력한 반발력은 70%정도의 스윙만으로도 감탄할 만한 비거리가 보장된다.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타구감
드라이버페이스의 소재는 정해진 몇 가지 소재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CF-460HT의 미스테리한 타구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미스테리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골퍼들은 "마치 페이스가 볼을 머금었다가 퉤 하고 침을 뱉는 것 같다”고 서슴없이 말한다. 이런 반을 가져온 소재는 바로 DAT55G단조 페이스.
미스테리의 철에 대한 고집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정확한 비율과 고순도의 재료만을 엄선하여 만들어내는 미스테리의 정확하고도 까다로운 공정은 너무 소량밖에는 생산하지 못하는 단점을 낳기도 하지만 한번 손맛을 본 이들은 대부분 마니아로 만들어 버리는 마력을 가지게되는 것이다.
◆자연과 동화되는 타구음
마치 멀리 대장간에서 들려오는 아련한 망치소리와 같은 아름다운 타구음은 연습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금속성의 날카로움과는 다른 하나의 악기소리와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나 소리에 예민한 우리나라의 골퍼들에게는 미스테리가 선사하는 한편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미스테리 김성만 이사는 "고반발 드라이버의 화룡점정이 될 CF-460HT가 출시돼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하며, "장인정신이 고도로 발휘된 제품이니 만큼 어느 장소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스테리에서 출시한 CF-460HT 드라이버 가격은 고반발 제품 160만원, 공인제품 135만원으로 책정 됐다. 미스테리 용품은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