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사이버대학교는 6일 강북구 본교 캠퍼스에서 서울사이버대 전체 교직원들이 펼치는 자발적 나눔 행사인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행사’는 매년 1회 이상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다. 특히 서울사이버대학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이성태 교수는 매년 단 한차례도 빠지지 않고 헌혈에 동참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학교 측은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학교, 기업 등 단체 헌혈이 감소됐다고 들었다”며 “이럴 때일수록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교직원들의 뜻에 따라 다시 한번 ‘사랑의 헌혈행사’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매년 희귀난치성환우들을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 지원, 송년 이웃 돕기 성금 모금 등을 전개하면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