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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이커스, 골프 스튜디오 전국 확산 초읽기

프랜차이즈 부산점 오픈…프로그램 체험 이벤트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06 14: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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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지애와 박희영 등 탑 프로들의 스윙 분석과 클럽 피팅 관리로 정평이 나있는 클럽메이커스가 부산점을 오픈하고 지난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럽메이커스는 국가대표 상비군등을 비롯한 탑레벨의 선수들에서부터 초보자 골퍼들까지 스윙 분석과 레슨, 클럽 피팅, 골프 근육 트레이닝등을 통합적으로 서비스하는 컨셉으로 많은 골퍼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부산 클럽메이커스는 300평 규모의 대형 골프 타운으로 스윙레슨, 클럽피팅,  스크린 골프를 이용한 레슨 등을 통합적으로 서비스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연습타석에 스크린을 채용해 탁월한 연습 효과를 도모했으며, 스윙 분석실에는 최신 3D Kinetic 체인 분석 장비와 레이다 타구 분석 장비, 스윙 도중의 밸런스 측정 장비 등 본사의 스윙 분석 시스템을 더욱 보완했습니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과 맟춤식 레슨 프로그램은 골프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클럽메이커스는 부산점의 홍보를 위해, 스윙 진단과 개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윙 분석과 원포인트 레슨, 개선 트레이닝으로 구성된 패키지 프로그램은 1회 30만원으로 제공되지만, 10월 한달 간 7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