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가을맞이 편지쓰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글 솜씨를 겨루게 된다.
남궁 민 본부장은 “가을맞이 편지쓰기 대회는 평소 소중하고 그리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지분량은 A4용지 3매 또는 편지지 3매 이내이며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여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보내는 곳은 대전우체국 사서함 36호 편지쓰기 담당 앞(우편번호 300-600)이다. 입상작은 11월 26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12월 11일 포스트타워(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다.
대상 입상자 3명(초등부 1명, 중고등부 1명, 일반부 1명)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 상장과 상금(초등부 100만원, 중고등부 100만원, 일반부 150만원)이 주어지며, 입상자 총 143명에게 각종 상장과 총 상금 3,190만원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