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세계적인 레스토랑 세프인 마티아스 팔로모를 초청해 독창적인 식재료와 향료를 사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마티아스 팔로모는 2001년부터 미슐랭 가이드에서 3개의 별을 받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레스토랑 아르삭과 분자요리로 유명한 에스파냐의 엘불리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수칼드라는 본인 소유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리츠칼튼 서울에서 준비한 초청 쉐프 프로모션에서는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특히 칠레의 전통 양념 재료인 먹켄로 조리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에피타이저로는 칠레산 파파야가 곁들여진 게살과 구운 가리비, 타르타르를 곁들인 참치를 메인 요리로는 먹켄으로 양념한 돼지갈비와 훈제한 버섯과 다닥냉이 샐러드가 곁들여진 양고기를 선보인다. 가격 6만원에서 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