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사이판 유학이 미국 정규 교육 유학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
오는 11월 28일부로 사이판이 미국 연방에 편입돼어 현재 극도로 침체된 사이판의 경제가 급속도로 회복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사이판이 자체적으로 진행해 온 외국인 투자증명(Foreign Investment Certificate)의 발급이 중단되고, 모든 비자 발급이 미국 이민국의 비자제도에 의해 진행되게 된다.
사이판 영주권(CNMI F.I.C)은 200만달러 이상의 투자 프로젝트에 개인이 1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면 취득할 수 있으며, 현재 '신한유에스에이 코퍼레이션'이 진행 중인 사이판 최대 규모의 교육개발 사업인 ‘사이판 드림’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된다.
사이판은 미연방 교육시스템(PSS)이 이미 운영되고 있으며, 학습과정도 미국 본토와 동일해 별도의 SAT(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최근 들어 조기유학을 원하는 학부모들이 주목하는 지역이다.
사이판의 경우, 외국인투자증명을 취득 시 자녀는 사이판 내 공립학교 입학(무료)이 가능하며 미국 본토 대비 40% 수준으로 학비가 저렴하다.
또한 매년 하버드, 코넬 등 아이비리그 진학생을 꾸준히 배출하는 등 우수한 교육수준을 자랑하며, 현재 사이판국제학교 등의 우수한 사립학교들이 운영 중이다. 따라서, 미국 본토의 자녀동반 유학을 원하는 학부모들에게 사이판이 새로운 유학지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또한, ‘사이판 드림’ 프로젝트에 투자 시, 사이판 영주권(F.I.C) 및 E-2비자 발급, 유학 레지던스 1인 1실 소유권 등기, 사이판 공립학교 무료입학, 운영수익 배당, 기숙형 레지던스호텔의 우선 입교 보장 및 기숙사 숙박비용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이판 로컬 아이디를 발급 받아 사이판 내 각종 시설 이용 시 현지인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투자자의 자녀가 사이판 유학을 갈 경우 현재 사이판 내 최고 명문 사립학교인 사이판국제학교에 우선 입학을 보장하며, 향후 국제학교 설립 후 우선 입학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사이판 드림’ 프로젝트는 사이판 사독사시에 위치한 프린스호텔을 인수, 보딩 아카데미를 운영해 투자자 자녀의 사이판 조기유학 시 방과후 학습 및 특별활동, 내신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학교 진학을 위한 교과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14,000평(48,356.70㎡)의 부지에 건축 중인 팰리스 호텔을 학교시설로 설계 변경해 국제학교를 설립할 예정이어서 투자자의 자녀들에게 국제학교 입학의 우선권을 부여함은 물론 향후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한편, 사이판 영주권(CNMI F.I.C) 발급은 사이판 미 연방화 확정일인 11월 28일 이전까지 심사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사이판 드림’ 프로젝트는 11월 15일까지만 신청을 받을 수 있는 한시적인 프로그램이다. (문의 www.usadream.co.kr, 02-555-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