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능 시험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기간 동안 어떻게 학습하느냐에 따라 수능 시험의 최종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수능 마무리 프로그램의 최종단계로 ‘2010 수능 파이널 원샷 특강’을 오는 9일 오픈한다.
이번 특강은 수능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을 고려, 단기간 핵심개념 정리 강좌, 고난이도·신유형 문제풀이 강좌, 수능 예상 문제풀이 강좌 등 수능 전 영역에 걸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 50여 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또, 수험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르기 전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주제별, 난이도별로 구분, 현재 학습 수준 및 취약부분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대부분 300~500분 분량의 짧은 강좌들로, 핵심 내용 최종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오는 9일부터 ‘2010 파이널 원샷 특강’을 신청한 회원들에게는 지난 1년간(200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메가스터디에서 본인이 수강했던 동일 영역 강좌를 다시 볼 수 있도록 모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언어영역 파이널 강좌를 신청하면 지난 200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메가스터디에서 본인이 수강한 언어영역 강좌 모두를 무료로 다시 수강할 수 있다. 기수강 강좌 다시 보기는 10월23일부터 11월12일 수능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