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기통상은 매년 3월 3일을 녹용엿 데이(Day)로 정하고 방송인 김흥국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세기통상 김순영 대표는 “녹용엿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상징적인 기념일을 만들고 싶었다”며 “사랑과 우정이 하나 되고 만남과 만남이 하나 되고 생각과 생각이 하나 되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흥국 씨는 “화이트 데이 등 외래문화 기념일이 많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우리가 직접 만든 녹용엿 데이라는 날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전통엿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홍보대사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