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09.10.05 17:05:42
[프라임경제]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9월 주식 거래량은 8월보다 감소한 반면 거래대금은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소장 김정원)에 따르면 9월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거래량은 7억 6438만주로 8월 7억 6749만주보다 -0.41%(312만주)감소했다. 순매수량은 8월보다 415만주가 줄었다.
또 거래대금은 4조 6710억 원으로 8월 4조 3648억 원보다 7.01%(3062억 원)가 증가했다.
지역투자자들이 전체거래에서 차지하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9%, 2.13%로 전월(거래량 2.74%, 거래대금 2.13%)보다 다소 감소했다. 또 전국 전체거래량 및 전체거래대금은 전월보다 각각 1.75%포인트 2.68%포인트 더 낮아졌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 10개 종목은 △유진투자증권 △대우부품 △오리엔트바이오 △쌍용차 △청호전자통신 △케드콤 △하이닉스 △한국기술산업 △선우ST △후성 순 등이였다.
거래대금 상위 10개 종목은 △하이닉스 △SK에너지 △LG화학 △삼성SDI △현대차 △LG전자 △삼성전기 △효성 △기아차 △녹십자 순 등이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 10개 종목은 △메가바이온 △아이알디 △제너비오믹스 △파루 △테라리소스 △제넥셀 △우원인프라 △대아티아이 △지코앤루티즈 △글로웍스 순등이다.
거래대금 상위 10종목은 △파루 △서울반도체 △우리이티아이 △지코앤루티즈 △씨티씨바이오 △다날 △중앙백신 △주성엔지니어링 △동국S&C △네오위즈게임즈 순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