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흥석)가 광주·전남지역의 기업체 세부현황을 담은 '2009 광주상공명감'을 발간했다.
5일 광주상의에 따르면 2009 광주상공명감을 발간하여 회원업체 과 관련기관에 배포하고 일반인·비회원에게는 유료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2009 광주상공명감은 1만 5591개 업체 및 기관을 업종별 지역별로 구분하여 수록하고 업체명, 대표자, 주소, 연락처, 종업원수, 주생산품, 설립일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 업종, 지역, 대표자, 상호, 종업원수 등 다양한 검색기능과 우편발송이 가능하도록 라벨인쇄 기능을 넣은 부록 CD를 책 뒷면에 첨부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혔다.
구매는 광주상공회의소에 방문하면 가능하다. 회원업체 및 유관기관은 무료로 배부고 일반인의 경우 2만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격년제로 발간하는 광주상공명감은 광주·전남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체를 조사하여 발간하고 있는 책자로서 업체의 상세한 자료 제공을 통해 지역상품의 건전한 상거래 촉진, 기업정보 교환 등 지역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