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겨울새’에서 주연인 이태곤의 여동생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탤런트 이다진(28)씨가 2009 봄바니에 웨딩 모델로 발탁돼 찍은 화보가 공개가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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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 대표는 “이번 가을 신상품은 예비신부의 순수함과 고결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표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심플하면서도 신부의 순수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풍적인 디자인과 함께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주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10월초에 공개가 된 웨딩화보 촬영은 N포토스튜디오의 노장원사진작가가 촬영을 맡았다.
봄바니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는 38년의 전통을 이어온 국내의 명장이 만들어낸 수제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로 이미 많은 인기연예인들이 촬영을 할 때나 결혼식 파티 때 입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2005년도에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너는 내운명’의 전도연 씨가 황정민 씨와의 결혼식 장면 때 입은 드레스가 바로 봄바니에 웨딩드레스이며 그 외에도 많은 영화와 드라마와 시상식에 출연한 스타들이 선택한 드레스이기도 하다.
또, 수제 명품 턱시도는 이미 세계적인 골프스타 최경주선수가 시상식 때나 대통령 및 장차관 이·취임식 때 입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