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이 미국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위크가 최근호에 공개한 ‘월드 베스트 2009’ 40대 기업 가운데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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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두산중공업이 스페인에 건설한 바 있는 지브롤타 복합화력발전소> | ||
이번 조사에서는 일본의 닌텐도, 미국의 구글과 애플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기업 가운데에는 두산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각각 4,5위에 랭크됐다.
특히 비지니스위크는 두산중공업을 경제위기를 잘 헤쳐나간 기업의 예로 들면서 미래에 대한 예측 능력과 순발력이 그 비결이라고 밝혔다.
또 두산중공업의 성장 요인으로는 기술과 사업의 성공적 M&A,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원자력과 해수담수화 사업으로의 사업 다각화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