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오는 14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한국 대 세네갈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한국팀이 승리할 경우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의 금리를 연 4.5%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상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시 연 4.2% △20억원 이상시 연 4.3% △40억원 이상시 연 4.4% △60억원 이상시 연 4.5% 금리를 지급한다. 하지만 이번 축구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연 4.5%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2등석 입장권 2매를 제공하는 축구대표팀 승리기원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5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고객들에게 축구 응원의 기회와 함께 고금리 혜택도 제공하고자 축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