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사전 글로벌 기업 엑타코(대표 최영석)가 문장번역기능과 통역기능에 특화된 스마트 전자사전 ‘엑타코 아이트래블 NTL-ML13’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NTL-ML13은 영어는 물론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아라비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이란어를 포함한 13개국어 양방향 전문사전을 탑재했다. 또한 NTL-ML8에서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이란어, 폴란드어가 추가된 총 12개국 EC-Tong 번역기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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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사전 글로벌 기업 엑타코가 출시한 ‘엑타코 아이트래블 NTL-ML13’> |
엑타코 전자사전 대표이사 최영석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정보 송,수신등과 멀티미디어기능을 갖춘 차세대 휴대전화인 스마트폰(PDA)처럼 전자사전, 통역기, 문장번역기, 학습기 등의 능력을 한번에 갖춘 NTL-ML13은 차세대 스마트 전자사전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엑타코 NTL-ML13은 Black and Metalsilver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