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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프로야구, 폭발적 다운로드 돌풍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0.05 09: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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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최근 출시한 ‘2010프로야구’가 출시 후, 단 10일 만에 25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와 같은 수치는 이미 누적 215만 건을 돌파한 전작 ‘2009프로야구’의 출시 직후 동기간 다운로드 수의 2배에 이르는 실적이다.

1일 최고 다운로드 건수도 7만 5천 건을 돌파하며, 기존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중 최고의 성적을 거뒀던 ‘2009프로야구’의 4만 건 기록을 훌쩍 넘어섰다.

더불어 SK텔레콤과 LG텔레콤의 인기 게임 순위 등 각종 차트에서도 기존 1위였던 동사의 ‘제노니아2’를 누르고 새롭게 1위에 올라 앞으로 모바일게임 역사에 어떠한 기록을 남길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용민 대리는 “단순한 스포츠 장르를 넘어 아케이드, 육성, 시뮬레이션, RPG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버무려진 것이 ‘2010프로야구’만의 개성이자 인기의 비결이다.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매년 다양한 연령층의 마니아들이 양산되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