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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새우 그릴요리 프로모션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05 0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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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2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라따블은 가을을 맞이하여 10월 12일부터 3주 동안 주중 디너 뷔페시 기존의 뷔페 메뉴에 추가로 '아다만 해안에서 직수입한 즉석 새우 그릴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10월 한 달간 3500원을 추가하면 생맥주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7000원 추가 시에는 칠레 산티아고 지방의 명품 '얄리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와인 뷔페가 제공된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재즈 라이브 공연도 곁들여져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

이비스 서울의 라따블 뷔페는 주중 런치 뷔페 2만2500원, 주말 런치 뷔페 2만4500원, 디너 뷔페 2만9500원으로 품격 높은 호텔 뷔페에서 거품을 뺀 정직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즉석 새우 그릴 요리 외에 8종의 각종 야채와 다양한 드레싱 맛을 볼 수 있는 샐러드 바, 매일 다르게 제공되는 주방장 추천 요리 코너 그리고 각종 초밥과 연어 및 신선한 회 코너도 마련되어 있으며 라따블의 인기 메뉴인 주방장 특제소스로 재운 목살스테이크를 포함한 7종의 뜨거운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 다양한 케익류의 디저트와 푸짐한 계절과일, 향이 좋은 커피 및 수정과 식혜 등의 각종 음료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