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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창립 30주년 이벤트 '풍성'

이종엽 기자 기자  2009.10.05 0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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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10월 한달 간 ‘불새버거 세트’를 구입한 고객에게 치즈스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불새버거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버거로, 한 번에 두 가지 맛의 버거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이색버거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특제소스가 들어간 ‘불고기버거’와 통통한 새우살을 후레쉬하게 느낄 수 있는 ‘새우버거’를 한번에 맛볼 수 있다.

출시와 함께 전체 매출 제품 구성비의 20%를 차지할 만큼 새로운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떠올랐으며, 일반 햄버거의 2배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잇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10월 25일 30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10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4주간 롯데리아와 각 사업부인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스의 총 3개 브랜드를 내세워 통합 영수증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마티즈 2대, MSI노트북 20대, LESMORE 신발교환권, Instory 캐릭터 다이어리, 1만3,000원 상당 제품교환권 등 이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5일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10월은 창립일이 포함된 의미 있는 달인만큼 소비자 혜택을 풍성하게 마련하고, 향후에도 고객의 기대에 언제나 부응하는 롯데리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