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09-5차 공모 주가연계펀드(ELF)’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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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주가지수 증권투자신탁 제 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시 연 10.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또 투자기간 중(장중 포함) 기초자산(KOSPI200)이 기준지수대비 45% 초과 하락하지만 않으면 제시 수익률과 원금이 보존된다.
이외 POSCO와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KTB 2STOCK 증권투자신탁 제 9호는 조건 충족시 연 18.0%에 달하는 수익이 지급되며, 투자기간 중(장중 포함) 기초자산이 기준지수 대비 5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제시 수익률과 원금이 보존된다. 상품만기는 3년이며, 만기이전 환매할 경우 환매수수료(환매금액의 8%)가 발생한다. 상품판매는 오는 7일까지이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이준연 경남은행 수익증권팀장은 “고객님들의 호응을 입증하라도 하듯 벌써 5회차 주가연계펀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인기 투자상품 가입으로 고수익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