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09.10.04 10:37:25
[프라임경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4일 귀경길은 대체로 원활한 가운데, 오후 4시경을 정점으로 곳곳에서 산발적 정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6시간으로, 오전 10시경부터 일부 지체가 시작된 영향을 받고 있다. 광주에서 서울은 약 4시간50분, 대전에서 서울은 2시30분 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일부에서는 평균적인 주말 정체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