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친환경 세제 전문기업 슈가버블은 ‘2009년 글로벌녹색경영대상’ 녹색상품 부문에서 주방세제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녹색상품 1위로 선정되고, 액체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도 올해 1위로 선정됐다.
액체세제로는 처음으로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각각 ‘비자극’ 마크와 ‘친환경마크’를 획득한 슈가버블의 액체세탁세제는 청정 백두산 피톤치드 첨가로 살균, 항균, 삼림효과가 있다. 또한 찬물에도 잘 용해되어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으며,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형광증백제와 SLS가 들어 있지 않은 녹색 제품이다.
천연 야자유연 성분 함유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슈가버블 섬유 유연제는 아기 옷, 속옷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비자극’,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2년 연속 녹색상품 1위를 수상한 슈가버블 주방세제는 사탕수수와 올리브유를 주원료 한 천연세제로서 무독성, 무자극성, 무공해 등 3無가 특징이다. 미국 FDA 실험결과 각종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은 물론 중금속 휘발성 유기물질이 전혀 검출 되지 않은 것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한국 화학시험 연구원 실험에서는 피부 자극도가 ‘0’으로 소금과 에틸알콜보다 독성이 낮은 것으로 인정 받았다.
슈가버블 소재춘 사장은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며 “친환경제품 개발은 물론 환경과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