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03 13:33:21
[프라임경제] 쥬얼리 서인영이 라이브 실력을 과시해 화제다.
그동안 이은미 ‘애인있어요’, 앤 ‘혼자하는 사랑’ 등을 방송에서 부르며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가창력을 뽐냈던 서인영은 이번 무대로 다시 한 번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가을에 맞는 발라드 곡을 선택하게 됐고, 서인영이 평소 차 안에서 즐겨듣는 박선주의 ‘잘가요 로맨스’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