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03 07:57:15
[프라임경제] 대출이자 등을 갚지 못해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한 사람이 올해 15만 명을 넘어섰다.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이자를 갚지 못해 신용회복위원회와 자산관리공사, 캠코 등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한 사람이 모두 15만6000명을 기록했다.
또 최근에는 신용회복위원회와 캠코에서 채무상담을 받는 사람이 매달 최고 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