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닛산코리아는 알티마와 로그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조건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닛산은 금융 서비스를 통해 초저비용 리스, 무이자 판매부터 택스-프리 서비스, 현금 할인 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는 디럭스와 프리미엄 모델에 대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금으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10%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고, 닛산 파이낸스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월 9만9천원의 초저가 리스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세단 알티마는 차종별로 24~36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 또는 세제 지원을 실시한다. 알티마 2.5 모델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 또는 취·등록세 7% 지원, 알티마 3.5 모델은 24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 또는 등록세 5% 중 고객이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금융 프로모션과 별도로 알티마 구입 고객에게는 모델에 상관없이 7인치 칼라 스크린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가 장착된 어드밴스드 시스템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한국닛산 엄진환 세일즈마케팅 이사는, “수입차 업계에서 보기 드문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티는 인기 차종인 G시리즈와 M35를 대상으로 세제 지원 혜택을 10월 한달 간 제공한다. ‘인피니티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인피니티가 제공하는 세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타금융사 이용 고객들에게도 세제 지원을 실시한다.
인피니티 파이낸스 서비스 이용 고객은 G37 세단 및 쿠페 구입시 취등록세를, G37컨버터블 및 M35는 등록세의 세금 지원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