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의 9월 현재 국내 휴대폰 시장 판매실적은 142만 8000대로 전월 200만대 대비 29% 줄어든 반면, ‘햅틱 아몰레드’ 등 햅틱 계열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와 ‘매직홀’ 등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 79만 7000대, 시장점유율 55.8%로 전월 55% 대비 0.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햅틱 아몰레드’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36만대 돌파하며 ‘보는 폰’으로의 시장 트렌드를 확고히 했다. 이와 관련, 향후 ‘아몰레드 12M’, ‘아르마니폰’, 국내향 ‘옴니아2’ 등 아몰레드 탑재 모델의 지속 출시로 아몰레드 제품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와 확산이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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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컬러라이팅 폴더폰 ‘매직홀’은 이민호, 김현중, 유이가 등장하는 광고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출시 6주만에 20만대 판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