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10월 2일-4일 짧은 추석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엄선된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을 동영상 오픈 마켓 엣티비 (http://atv.pandora.tv/special/chuseok.ptv)에서 상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10억’, ‘차우’, ‘블러드’ 등 국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를 비롯 ‘킹콩을 들다’, ‘4교시 추리영역’ 등의 휴먼드라마와 공포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하고 있다.
또한 엣티비에서는 지상파의 인기 드라마도 한 자리에 선보여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올 여름 ‘한효주 열풍’을 일으켰던 SBS ‘찬란한 유산’, 엣지드라마 ‘스타일’, ‘태양을 삼켜라’, KBS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솔약국집 아들들’도 재방송을 기다릴 필요 없이 판도라TV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연예인 청백 전, NG 모음 등 매년 추석 때마다 방영되는 식상한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원치 않는다면 발랄한 아이돌 가수들의 모습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괜찮다. KBSN 소녀시대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헬로우 베이비’와 슈퍼주니어의 희망 멘토 프로젝트 ‘미라클’은 아이돌 스타의 발랄함이 느껴져 보는 것만으로 즐겁다. 게다가 예능의 최강 ‘1박 2일’과 ‘패밀리가 떴다’등도 판도라 엣티비에서 최신 회까지 제공된다.
지난해 오픈한 판도라 TV의 HD 기술은 16:9의 와이드 화면, TV보다 더 생생한 화질로 HD 마니아들로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판도라 TV는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HD 영상확보에 박차를 가해,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방송 콘텐츠, 자체의 4HD 라이브생중계까지 폭넓은 HD 콘텐츠 제공에 주력을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