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연예인 쿨의 유리, 백지영, 유채영 등이 지니고 있는 쌍꺼풀은 크기도 크고 짙어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기 어렵다. 하지만 요즘 뜨는 배우 이민정과 같은 얇은 크기의 쌍꺼풀은 빠른 시일 내에 부기가 빠지고 자연스러운 눈매로 변화가 가능하다. 서울 강남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는 이민정은 최근 여러 프로그램에 출현하면서 자연미를 과시하는 중. 현재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서정인 역으로 출연 중인데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팬트하우스 코끼리’에서도 다양한 매력의 눈빛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정의 깔끔하고 시원한 눈매는 이미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확인 된 바 있다. 큰 눈망울에 쌍꺼풀 자체도 크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세련된 느낌을 받게 한다. 이런 세련된 느낌의 쌍꺼풀은 퀵 쌍꺼풀로도 가능하다.
퀵 쌍커풀은 피부전체를 절개하지 않고 3군데 정도의 작은 구멍으로 실을 넣어 고정해 쌍꺼풀 라인을 잡아주는 방법이다.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시간이 짧고, 붓기도 적다. 흔히 찝는다고 해서 잘 풀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시술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다. 추석 연휴 3일 동안에 충분히 눈매 변신이 가능하다.
퀵 쌍꺼풀을 하기에 적당한 눈의 특징으로는 △눈꺼풀이 얇고 근육이나 지방이 없는 경우 △쌍꺼풀이 생겼다가 없어지이 자주 생기는 경우 △양 눈의 쌍꺼풀이 다른 경우 △아주 얇은 속 쌍꺼풀을 원하는 경우 △쌍꺼풀라인이 희미하게 여러 겹 생기는 경우 등이 있다.
이민정은 쌍꺼풀 뿐 아니라 눈 밑 애교살도 주름살 없이 탱탱하다. 웃을 때 살짝 도톰해 지면서 탄력있는 피부의 느낌을 주고 싶은 사람은 눈 밑 애교살 시술이 적합하다. 눈 밑 애교수술은 눈 아래 속눈썹 밑 부분을
볼록하게 융기시켜 주는 수술로 자기 근육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거나 필러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그밖에 2~3mm 정도의 미세한 절개선을 통해 진피지방이나 알로덤 등의 피부조직을 이식하거나 미세지방이식법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부기도 빨리 가라앉고 수술 직후라도 안경을 끼면 눈에 띄지 않으며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다.
이민정은 단발머리와 올림머리를 가장 잘 소화해 내는 여자 연예인 중 한명을 꼽힌다. 시원한 이목구비뿐 아니라, 볼록한 이마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볼록한 이마 라인은 이민정의 앞모습 뿐 아니라 옆모습까지도
아름답게 만드는 비밀 중 하나. 짧은 시간에 얼굴 전체적으로 탐스런 느낌을 주고 싶다면 볼록한 이마 성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마 성형술은 1시간 이내에 가능하며, 두피 속을 절개해 시술하기 때문에 티도 나지 않는다.
짧은 연휴기간에 무리한 욕심을 내기보다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시술- 자가지방을 이용한 이마성형, 나이들어 보이지 않게 보톡스, 스킨보톡스(더모톡신), PPC등을 이용한 주름리프팅, 필러등을 이용한 쁘띠애교시술 -
등으로 큰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일수가 있다. 그러나 신중한 선택 없이 아무 때나, 아무 수술을 받는 것은 더 큰 댓가를 치르게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프로포즈 성형외과 김지욱 원장은 “연휴 동안에 한꺼번에 많은 성형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연휴는 여느 때 보다 짧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며 “자신에게 맞는 성형이 무엇인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이뤄진 후 결정하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