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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출범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01 1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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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9월 내수에서 1만3228대, 수출에서 6129대를 기록, 총 1만9357 대를 판매해 2009년 월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월 8월 대비 37.8%, 전년 동월 대비 16.6%로 증가한 수치.

특히, 생산은 르노삼성이 출범한 2000년 9월이래 월별 최대 생산 2만624대를 기록하는 등, New SM3의 선풍적인 인기와 수출 물량의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 수홍 전무는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이래 최대 생산 달성을 기반으로, 올해 들어 월별 최대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히고 “10월에도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차별화된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