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신 철강도시 당진에 푸르지오 898가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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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1차 푸르지오 조감도> | ||
◆당진…개발호재 ‘만발’
현재 당진 1차 푸르지오가 위치하게 될 충남 당진군에는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강, 동국제강 등 국내 상위 6개 대형 철강업체들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철강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당진군에는 오는 2020년까지 우리나라 1년 예산의 13%에 달하는 총 34조원이 투입된다. 이로 인해 최근 4년동안 당진으로 옮겨온 기업만 750개이며 향후 2500여개의 기업체가 새로 입주할 전망이다.
이에 대우건설 신상열 소장은 “특히 서해안 벨트를 중심으로 석문, 테크노폴리스, 송산 제1일반지방 산업단지 등 대규모 국가산업단지들이 개발 중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최대의 철강도시로 떠오를 것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석문국가 산업단지는 2013년 완공 예정으로 1차 금속산업, 기계, 장비, 컴퓨터, 자동차 산업이 복합적으로 구성되며 당진군 석문면 일대에 조성된다. 테크노폴리스는 연구·산업·주거·상업 기능을 갖춘 자족적 첨단복합도시로 당진군 송악면 중흥리 일원에 건설된다. 아울러 송산 제1일반지방 산업단지는 2015년 12월 완공될 예정으로 철강공업 확충·정비 목적으로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건설중이다.
◆친환경 첨단 아파트로 조성
당진1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우두택지개발사업에 따르면 당진은 오는 2012년까지 총 7075가구의 자족적 기능을 갖춘 대규모 신흥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원당지구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2025년이면 인구 38만명이 자리잡게된다.
산업도시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교통 인프라도 장점이다. 현재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수도권까지 1시간 대 진입이 가능하며, 당진-대전고속도로 개통으로 충남, 대전 전 지역이 1시간대의 생활권역을 이루게 됐다. 여기에 오는 2012년 당진-천안간 고속도로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내 특성을 살펴보면 우선 지상에 차가 없고 중앙광장, 사이언스파크, 주민 운동시설 등 테마조경이 있는 공원같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실내골프장, 휘트니스센타, GX룸(요가,에어로빅등) 등 푸르지오의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유즈(Uz)’도 단지 내에 마련될 계획이다.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될 전망이며 단지 옆 자연생태하천과 어린이 공원, 근린공원 등 계획도시로서의 주변의 뛰어난 환경도 자랑거리다.
일시적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적용단지로 2010년 2월 11일까지 분양받을 경우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양도세 100%가 감면되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다. 계약금은 10%(계약시 5%, 계약 1개월 후 5%)로 중도금의 60%가 대출 가능하다.
오는 16일 당진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청약접수는 20일부터 시작된다. 문의:1588-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