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힐스테이트가 생각하는 고객을 위한 아파트’ 라는 화두로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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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보도용 스틸컷 초콜릿편> | ||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에서 현대건설은 지금까지 쌓아 온 힐스테이트만의 고급스러움과 중후함에 더해 고객의 다양한 삶을 반영하고자 노력하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보여 줄 계획이다.
특히 초콜릿 편은 각기 다른 수제 초콜릿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상징하는 상자에 하나씩 채워지는 모습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는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삶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아울러 주스편에서는 형형색색의 각기 다른 잔에 만들어지는 예쁜 주스들처럼 사람들의 생활을 획일화된 하나의 색으로 맞추는 것이 아닌, 각기 다양하고 다채로운 색을 담아내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는 획일화된 삶이 아닌, 다양한 삶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힐스테이트의 철학을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향후 이어질 광고에서도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서의 힐스테이트 모습을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이번 광고를 위해 국내 최고의 쇼꼴라띠에(초콜릿메이커)를 초빙해 대형 초콜릿을 만들고, 수백개의 각기 다른 수제 초콜릿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스편 역시 국제 대회 수상경력을 가진 국내 최고의 주스 메이커를 섭외해 감각적인 색상과 영상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