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에이트 콘서트, 가창력 스타 총 출동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01 09:12:1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혼성 그룹 에이트의 첫 소극장 콘서트에 가창력 스타들이 대거 출동한다. 2AM, 케이윌, 아웃사이더가 게스트로 에이트 콘서트의 지원사격에 나서는 것.

에이트 콘서트는 지난 9월 29일 슈퍼스타K 출신 김국환씨의 게스트 참여 발표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에 가창력 아이돌 그룹 2AM과 실력파 가수 케이윌,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속속 게스트로 합류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트랜디함과 발군의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이들 게스트는 에이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관객을 리드 해 기존 게스트와는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더 이현의 솔로 데뷔곡 '30분전'이 음악챠트의 상위권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 예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어 에이트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에이트 콘서트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치동 상상아트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