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A 생명은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해마다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무) 빅스타 3대질병보험(갱신형)’을 오는 10월 1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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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빅스타 3대질병보험(갱신형)은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판매되는 상품으로는 최초로 암과 2대 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이 함께 보장된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금 역시 시중 방카 상품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통계청이 2008년 발표한 사망원인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전체 사망자의 48.1%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으로 인해 사망했으며, 이들 3대 질병이 1997년부터 12년간 한국인 사망원인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준비는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다.
특히 이들 3대 질병은 40대 이후에 발병되는 경우가 많아, 고액의 치료비용은 물론 갑작스런 경제활동 중단에 따른 부담까지 가중되므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암과 뇌출혈의 경우, 발병률은 높지만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해 어느 연령대에서나 질병의 진단부터 회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치료비 준비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AIA생명의 (무) 빅스타 3대질병보험(갱신형)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3대 질병 진단 시, 각 4,000만원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주계약 400구좌, 최초 1회한, 2년 미만시 50%만 지급)
더불어, 연평균 증가율이 29%에 이르며 여성으로부터의 발병률이 가장 높은 갑상샘암의 진단 시에도 400만원을 지급하고,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진단 시에도 각 400만원을 지급하기에 여성 가입자는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주계약 400구좌, 최초 1회한, 2년 미만시 50%만 지급)
AIA 생명 방카슈랑스 사업본부 김명수 상무는 “안정적인 노후 설계도 건강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3대 질병을 하나로, 업계 최고 수준의 진단금을 보장하는 (무) 빅스타 3대질병보험(갱신형)이 가입자분들의 건강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빅스타 3대질병보험(갱신형)은 10월 1일부터 AIA생명 제휴 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