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침체로 모든 업계가 불황인 이때 불황을 기회삼아 도약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조립컴퓨터 업체 컴파라(http://www.compara.co.kr) 다.
컴파라는 특화된 조립컴퓨터를 판매하는 업체로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각각의 소비자의 욕구에 맞게 맞춤식 컴퓨터를 공급하고 있다. 또 직공급 시스템을 통하여 대기업 컴퓨터보다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맞춤 컴퓨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들이 바로 경기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컴파라가 대박을 터뜨릴 수 있게 한 요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컴파라는 추석맞이 고객성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컴퓨터 구입고객 중 50명을 추첨 하여 1인 2매의 드림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것으로 10월4일 마감되며 10월5일 컴파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10월10일(토) 저녁 6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9드림콘서트’는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pm, 샤이니, 쥬얼리, 2NE1, 4MINUTE, MC몽, 채연, 휘성, 박효신, 카라, 티아라, F(x)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음악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