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2010년형 윈스톰(Winstorm)’을 출시하는 한편, 구매혜택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판매 프로그램으로 10월 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형 윈스톰은 기존의 탁월한 주행성과 안전성에 편의사양을 더했다. 시인성이 우수한 ‘수퍼비전 클러스터(Super Vision Cluster)’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하는 한편, 크롬과 바디컬러가 조화된 도어핸들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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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엠대우가 2010년형 윈스톰을 새롭게 선보였다.> |
‘수퍼 세이프 워런티’ 프로그램은 차량출고 1년 내 차대차 사고시 동일 차종으로 교환되는 신차 교환 서비스(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를 비롯, 실직위로금, 운전자보험, 장기입원위로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윈스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의 가족(보유고객 본인/배우자의 직계가족 및 형제자매 포함)이 윈스톰을 구매할 경우, ‘마이 패밀리’ 프로그램을 통해 100만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GM DAEWOO 판매·A/S·마케팅담당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2010년형 윈스톰은 우수한 차량성능 및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판매방식을 적용했다”며 “특히 ‘마이 초이스’ 프로그램은 고객의 선택과 만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새롭고 과감한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