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지하철 9호선 흑석역에 게재한 센트레빌 광고가 지하철 이용고객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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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인공으로 참여한 안용근씨는 “흑석역에 게재된 센트레빌 광고 때문에 동네에서 유명인이 됐다”면서 “흑석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동부건설의 광고가 동네 주민들의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고 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이나 문화, 가족의 소중함 등을 지하철 광고 속에 지속적으로 담아내면서 지역 주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흑석역을 포함해 동작역, 구반포역, 노들역 등 지하철 9호선 역사 4곳에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흑석역을 제외한 나머지 3개역에서는 센트레빌의 브랜드 철학인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집’의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집에서 만들어가는 가족간의 행복이야기를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