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추석선물을 구입하지 못했다면 온라인쇼핑몰을 돌아보자. 추석 전 배송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적립, 메시지카드 등 혜택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인터파크는 다음달 1일 오전(낮12시)까지 주문하면 추석 전이나 추석당일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추석선물 당일퀵배송전'을 진행 중이다. 갈비세트, 과일세트 등 인기 추석선물세트로 구성됐으며 상품에 따라 배송비는 차이가 있고 갈비세트의 경우 무료배송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픈마켓 11번가 과일 등 일부 상품에 한해 당일 택배 및 퀵 배송을 실시한다. 당일 택배는 매일 10시 30분까지 주문결제 시, 당일 오후에 배송된다. 퀵 배송은 오후 5시까지 주문결제 시, 주문 후 4시간 이내 배송된다. 서비스는 서울, 분당 전 지역 대상이다. 서비스 상품에는 프리미엄 사과 선물세트 5kg (3만 5190원), 제스프리 그린 키위 선물세트 2.6Kg (2만6950원) 등이 있다.
◆현대H몰은 다음달 1일 낮 12시까지 '한가위 선물 배송연장' 매장을 선보이고 서울, 수도권 지역에 일반 택배와 퀵서비스를 이용한 연장 배송을 실시한다.
한우, 청과 등 100여 개 상품이 참여하며 행사 기간 동안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수도권 지역으로 배송하는 현대백화점 선물세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결제 및 수취고객과의 통화가 완료된 상품에 한해 명절 전 배송이 가능하다.
◆AK몰에서도 추석을 앞둔 29,30일 양일간 당일배송 서비스를 준비한다. AK몰 페이지의 인기 상품으로 선정된 상품을 대상으로 하고 서울지역에 한해 주문 후 3~4시간이면 AK몰이 제공하는 퀵서비스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롯데닷컴 생활팀의 정지웅 차장은 “예년에 비해 연휴 기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고객에게 유용하도록 당일배송전을 마련했다”며 “온라인몰의 저렴한 가격과 백화점의 우수한 품질을 두루 갖춘 상품이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