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와이디생명과학(대표: 이진우)이 김민섭 박사를 영입, 천연물신약 개발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앞으로 “관절염치료제, 급성췌장염치료제, 비만치료제 등 현재 개발이 가시화 된 3대 천연물 전략품목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말하고, “이후의 차세대 3대 성장동력도 곧 본격화하여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김 박사를 적극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섭 박사는 차바이오메드 기술연구소, 태평양 천연물 소재개발팀 출신으로 천연물을 이용한 소재 연구개발과 허브 등을 이용한 천연물 신약 개발을 주도해 온 천연물 신약 분야 전문가이다.
이진우 대표는 “이번 인사는 3대 천연물 신약 파이프라인을 완성해 부작용이 적은 획기적인 삶의 질의 변혁을 가져오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말하고 “천식, 우울증, 아토피 등 차세대 개발을 완수하여 천연물 신약의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