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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유지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30 10: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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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라인 트로트가수 유지나가 한가위를 맞아 중년층을 대표해 고운 한복으로 단장했다.

유지나는 추석을 맞아 민요메들리 '민요잔치'와 트로트메들리 '지나가요' 등 2장의 고속도로 메들리 음반을 출시하며 '메들리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최근 민요풍의 노래 '고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지나는 "올해는 연휴가 짧아서 아쉽겠지만 아무쪼록 가족과 함께 풍요롭고 마음이 넉넉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행여 귀성길 차량증가로 지루할 땐 유지나의 메들리 음반을 기억해 달라"며 애교 섞인 말도 덧붙였다.

젊은 신세대스타의 한복 맵시 속에 중년스타 유지나의 단아한 한복 맵시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