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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퍼 최나연, 스폰서 대박!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30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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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PGA 투어에서 극적인 첫 우승을 기록한 '얼짱 골퍼' 최나연(22 SK텔레콤) 선수가 또 한번 좋은 소식을 전했다.

LPGA 55번의 도전 끝에 우승컵을 거머쥐며 국민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 최나연이 1년 동안 대우증권과 서브스폰서 계약을 맺은 것.

대우증권 관계자는 "이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한 최나연을 주목하게 되었다. 특히 끈기와 노력으로 54전 55기 우승을 일궈낸 최나연 선수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대우증권을 등에 업고 향후 LPGA 무대에서 더 큰 선전을 해 주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대우증권은 이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 2009'가 열리는 10월 30일에 앞선 10월 27일 정식 후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로써 최나연은 SK 텔레콤 메인스폰서에 이어 SKY 72, 마리끌레르, 타이틀리스트, 대우증권 등과 계약을 유치하며 최고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