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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 보안 서비스로 더욱 안전하게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30 10: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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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30일, 보안 서비스 마지막 단계인 ‘전용PC서비스’를 시작하고 더욱 튼튼한 보안 서비스 만들기에 들어갔다.

전용 보안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미르의 전설>시리즈는 최근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 예상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지막 3번째 보안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전용PC서비스’는 자신이 지정한 최대 5대의PC에서만 게임 실행이 가능 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정된PC외 다른 장소에서는 게임을 실행할 수 없어 타인으로부터 개인의 정보 보호가 더욱 유리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그 동안 ‘계정잠금 서비스’와 ‘2차 비밀번호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정보 보호를 책임져온 <미르의 전설> 보안센터는 이번 ‘전용PC서비스’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깨끗한 온라인 게임 문화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본부장은 “<미르의 전설>시리즈는 이번 서비스를 포함한 게임 내 다양한 보안 업데이트와 캠페인으로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