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전국 300여 매장에서 추석 선물용 스타벅스 카드 및 특별 한정 원두, 머그 6종, 텀블러 6종 등을 출시했다.
10월 3일까지 스타벅스 카드를 구입하거나 충전하면 추석 선물용 특별 케이스에 담아주며, 이중 3만원과 5만원 이상 충전시 톨사이즈 음료 1잔과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증정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 커피 젤리 프라푸치노, 카라멜 커피젤리 프라푸치노, 아이스 바닐라 커피 젤리 라떼 총 4종 중 선택할 수 있다. 올해 2월 출시된 스타벅스 카드는 충전식 선불 카드로서 음료 주문시 샷, 휘핑 크림, 시럽 등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원두와 숙성된 인도네시아산 원두를 혼합한 애니버셔리 블렌드도 한정 판매한다. 애니버셔리 블렌드는 스타벅스 창립 25주년을 기념하고자 지난 199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9월이면 전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동시 출시되는 한정판 원두이다. 숙성 원두가 첨가돼 깊은 무게감의 독특하고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가격은 250g 포장에 18,000원이다.
가을 분위기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한 머그 6종 및 텀블러 6종도 출시하며, 10월 5일까지 서울 지역 30여개 매장에서 본 머그 및 텀블러 구입시 "2009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응모권을 제공한다. 응모 고객중 총100명을 추첨해 원하는 공연 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 해당 매장은 스타벅스 코리아 홈페이지(www.istarbuc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