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 www.canon-bs.co.kr) 은 29일 MP996, iX7000 총 2종의 잉크젯 프린터, 복합기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DSLR 네트워크 복합기, MP996”은 DSLR 카메라로 촬영한 고퀄러티의 사진을 9600dpi의 세계최고 해상도와 Canon EOS와 정확한 색영역 축의 일치로 고해상도의 출력품질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4800dpi의 최고급 스캐너를 장착한 하이엔드급 모델로서 작년에 이어 사무기기에서는 최초로 아이팟 등에 사용되는 스크롤 휠 타입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8.8cm 광 시야각의 TFT 컬러 뷰어를 장착하여 유저 편의성을 크게 강화하였다. 특히, MP996은 포토 전문가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도록 그레이 잉크가 추가되어 고품질 그레이 출력이 가능하다. 음악 오선지, 그래프 용지의 템플릿 인쇄가 컴퓨터 없이 바로 인쇄가 가능하고, CD/DVD 프린팅이 가능하여 다양한 프린팅 문화를 즐길 수 있다. MP996은 A6 포토출력이 약 20초, 8”x10” 포토출력이 약 40초, 흑백출력은 11.9 ipm, 9.1 ipm으로 뛰어난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무료로 제공 되는 2009년 신규 “Easy-Photo Print EX” 자동 사진 보정 프로그램으로 노출이 부족한 부분을 멀티로 분석하여 자연스러운 포토 출력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비즈니스 프린터, iX7000”은 신개념 비즈니스 프린터 (A3+지원)이다. 안료잉크 채용으로 이미지의 지속성을 높였으며, 클리어잉크 채용으로 내수성이 강한 결과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홍보용 컨텐츠 (POP)를 만들 수 있다. 클리어 잉크는 안료잉크 분사 전 종이에 뿌려져, 잉크가 용지 끝까지 침투하는 것을 막아줌과 동시에 안료잉크를 고착시켜, 더욱 선명하고 오래가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iX7000의 흑백 출력 속도는 10.2 ipm, 컬러 출력 속도는 8.1 ipm이다. 디자인 사무실이나 건축 설계소, POP센터들의 유지비 걱정을 덜어줄 뿐 아니라, 레이저 프린터보다 고퀄러티로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인터넷 정보를 출력할 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2009년 새로운 소프트웨어 “Easy-WebPrint EX”가 무료로 제공되는 제품이다.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여러 장 인쇄되고 잘리던 인터넷 페이지를 내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하나로 합치고 또 크기도 늘렸다 줄였다 맞춤형 출력이 가능하여 불필요한 종이와 잉크의 낭비를 막아 아주 경제적으로 출력할 수 있다.
캐논 코리아는 고객이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제 표준화 기구 ISO 기준에 따라 소비자의 실 사용환경 패턴을 고려한 IPM (Images Per Minute)으로 속도표기를 한다. IPM은 “Images Per Minute”의 줄임 말로 기존 PPM (Pages Per Minute)이 고속모드에서의 각 사 별도 기준문서 측정 방식이라면, IPM은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일반(보통)모드로 측정한 속도표기 방식이며, 국제 표준화 기구 ISO 제정한 공식 문서 ISO/IEC 24734, 24735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