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www.eastarjet.com)이 항공기 추가도입 및 국제선 취항에 맞춰 올해 하반기 인재채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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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스타항공은 지난 24일까지 객실승무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0명을 채용할 예정인 객실승무원 신입 및 경력직 채용에 약 7,000여명이 몰려 23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이스타항공 송기택 홍보실장은 “이스타항공이 2009 한국소비자원 서비스 만족도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고, 취항이후 한국공항공사 탑승률 집계에서도 1위를 지키는 등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지원자가 몰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 실장은 “심각한 여성취업난과 함께 다른 항공사와 달리 이스타항공의 객실승무원은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이라는 점이 지원자들에게 많이 알려진 것도 지원자가 몰린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스타항공의 서류전형 합격 결과는 30일 자체 홈페이지(https://recruit.eastarjet.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다음달 6일부터 면접심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은 인재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