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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드라마 광고로 미국 전역에 돌풍 예고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9 17: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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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10월 4일부터 미국 메이저 방송국인 CBS를 통해 전파를 타게 될 드라마 '쓰리 리버스(Three Rivers)'의 주연 다니엘 헤니를 내세운 빌보드, 버스광고, 지하철광고 등이 미국 전역을 뒤덮고 있다.

현재 미국 주요 도시 중심가 50여 곳과 미국 LA 시내, 베버리 힐즈, 산타모니카 해변가, I405 고속도로, 멜로즈, 오렌지 그로브 등지의 대형 빌보드에 다니엘 헤니의 얼굴이 도배되고 있는 것. 특히 관광객들로 붐비는 그로브 쇼핑센터와 LA 시내를 누비고 다니는 버스에서도 다니엘 헤니의 드라마 속 멋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월 중순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주요 도시에 빌보드와 버스, 지하철 광고 및 CBS 방송 자체 프로모션 동영상까지 각종 매체들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언론의 뜨거운 반응으로 관심도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는 소식이 미국 CBS 방송국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미국 CBS 측은 "'쓰리 리버스'를 통해 미국 최고의 메디컬 드라마로 인정받기 위해 주연배우인 다니엘 헤니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배우 조지 크루니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주며 최고의 시청률로 막을 내린 미드 'ER'의 빈자리를 다니엘 헤니와 '쓰리 리버스'가 채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첫 방송 전 기대감을 밝혔다.

미국 시간으로 오는 10월 4일, 프라임 타임인 저녁 9시에 가을 정규편성 방송으로 첫 전파를 타게 될 '쓰리 리버스'는 피츠버그의 미국 최고의 장기 이식 센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극화하여 감동의 휴먼드라마를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