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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9인조 '제국의아이들' 데뷔 초읽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29 17: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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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의 소속사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남성 9인조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데뷔를 앞두고 전국 게릴라 거리공연을 시작하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제국의아이들'은 선배인 쥬얼리 박정아와 V.O.S가 거리공연으로 실력을 연마했던 전통을 이어받아 이번 주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이동식 무대 차량 윙카를 타고 예고 없이 순회하며 거리 공연에 나선다.

거리공연에서 '제국의아이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춤, 노래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임은 물론 데뷔 앨범에 실릴 노래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제국의아이들'은 쥬얼리S '데이트'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과 인기 아이들 그룹만 찍을 수 있다는 모 유명 교복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박형식(19), 엠넷 꽃미남 아롱사태에 출연하며 얼짱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문준영(21) 등 9명으로, 멤버들은 쥬얼리 김은정-하주연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길게는 4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제국의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11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이 이제는 스타제국의 전통이 된 거리공연으로 전국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만약 거리에서 '제국의아이들'을 만난다면 많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스타제국의 9인조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4월 케이블 TV 엠넷 오피스리얼리티 '제국의아이들'을 통해 먼저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