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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남해에 새로 부임한 권중식 총주방장이 선보이는 이번 세트 메뉴는 남해산 싱싱한 전복과 해산물이 어우러진 샐러드와, 남해 대표 특산물인 남해산 마늘과 새우, 게살, 백포도주 소스로 만든 링귀니 파스타 또는 버섯과 포트와인 소스로 만든 마리네이드 영계구이, 커피와 차 등 후식으로 이루어진 3코스 이탈리안 요리로, 싱싱한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가격 3만원부터.
이외에도 힐튼 남해는 개관 3주년을 맞아 10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디럭스 스위트에서의 하룻밤을 비롯해 브리즈에서의 조식, '더 스파 오아시스'의 테라피 전 품목 10% 할인의 혜택, 3주년 기념 와인과 1인 무료 세트 메뉴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 '개관 3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격 33만3000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