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www.actoz.com) 는 지난 17일 오픈한 체감형 탁구게임 ‘엑스업’이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며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한가위에 게임을 좋아하는 젊은 층과 탁구에 친숙한 신·구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방 놀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엑스업’은 추석을 맞아, 참가만 해도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엑스업추석레볼루션 스샷을 찍으면 추석이 보인다’ 이벤트를 마련했다. 1일부터 5일까지 추석을 연상케 하는 제목의 방을 만들어 스크린샷을 찍어 스크린샷 게시판에 올리기만 하면 게임 내에서 통용되는 ‘5000 치즈’를 추후에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엑스업’이 정식 오픈한 지 얼마 안되어 게임 내 통화인 ‘치즈’가 널리 유통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엑스업’ 운영진이 특별히 마련한 야심작. 막 가입한 초보 회원이나 이미 ‘엑스업 고수’가 된 유저 모두 참가만으로 ‘치즈’를 받을 수 있어 풍요로운 한가위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